대표이미지
상호

티달빛

카테고리 : 차
주소
인천 부평구 길주로565번길 8 1층
인천 부평구 갈산동 383-2
7호선.인천1.부평구청역 4번 출구에서 343m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예약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배달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간편결제 주차 핸드드립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밀크티로 빙수를 만들면 어떨까? 부평 굴포천의 티달빛 후기

빙수의 종류는 물을 얼려서 간 빙수, 옛날 빙수라는 것과 우유를 혼합해 얼린 것을 간 눈꽃빙수라는 것이 있다. 시원하기는 얼음 빙수만 한 것이 없으나 맛으로는 눈꽃빙수가 낫다. 그 다음 올려지는 것에 따라 팥이니 망고니 갈라진다. 특히나 얼음 빙수는 단맛이 나는 고명이...

인천러가 직접 다녀온, 대중교통으로 가기 좋은 찻집(부평/부천/홍대)

감성적이고 예쁜 찻집들은 왜 서울에 많을까요? 사실 당연하겠죠... 그야 서울이니까... 성수, 안국, 서촌... 저희같은 인천러들에겐 쉽지 않은 발걸음이예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인천 사는 제가 직접 다녀온, 대중교통으로 편하게 방문하기 좋은 찻집 6곳이요! 티달빛...

2024. 12. 03. 인천 티달빛에서 머언산님과 차 한 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청청당입니다. :)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차닉골에 들러 눈팅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봽던 분들도 있고 새로 가입해서 활동하시는 분도 계셔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오래된 멤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인천 티달빛이란 카페는 차닉골 초기부터...

부평구청 청리단길 티달빛 밀크티빙수 홍콩와플 찐후기

#부평청리단길카페 #티달빛 #부평밀크티빙수 주말마다 카페 도장깨기 하는 재미로 사는 우리 부부 오늘은 지나가다 알게된 티달빛 밀크티빙수 먹으러 다녀왔어요~!~! 밀크티빙수랑 흑임자빙수 진짜말차라떼 시그니처로 밀고 있는 카페구요! 테이크 아웃 가격이 넘나 착한거 아닙니까...

꽃차당 2번째 모임

♤꽃차당 정모 ●일시 : 2025.12.12 금 15시 ●장소 : 티달빛 ●참석자 : 김♡영, 김♡정, 유♡숙, 이♡전 정모라 칭하니 흡족하다. 왜? 계속 만난단 뜻이니까~~~~~! 굴포천역 6번 출구 앞 쪽에 있던 티 달빛은 소리 소문 없이 짱구 모터스 옆으로 이사를...

[부평구청 카페] 티달빛 후기|30분 기다려도 먹을 만했던 밀크티빙수 맛집

여름이면 시원한 빙수가 생각나는데, 이번에는 부평구청 카페 티달빛에서 유명한 밀크티빙수를 먹고 왔습니다. 평소 밀크티를 좋아하는 편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방문했는데, 주문 후 약 30분 정도 기다려야 할 만큼 인기가 많더라고요. 기다림은 조금 있었지만, 직접 먹어보니 ...

(계약완료)7호선 부평구청 굴포천역 초역세권 청리단길 투룸 올수리 빌트인 4층

하루 30분 일하고 월급 2배 버는 방법 https://bit.ly/47hS7OW (클릭) ---------- ⠀ 빠른 공실 해결을 위해 부동산의 도움을 받길 희망하시나요? (예 / 아니오) 아니요 매물 등록자 정보 세입자 / 임대인: 임대인 연락처: 010-6440-...

[부평구청] 청리단길의 찻집 티달빛 후기

이전에 방문하려다가 문을 닫아서 못갔는데 하필 오늘은 위틸리 VOL.2가 문을 닫아서 급하게 방문. 외관. 초록초록 하다. 들어서자마자 아주 옅은 한약방 같은 향이 나는데, 마음이 안정되는 향이라 좋았다. 독특한 메뉴가 많았다. 카라멜 리시모. 다른 카페에서 비슷한 메...

인천 부평구청 경리단길 카페거리 티달빛 밀크티 빙수 오늘 같은날 최고다.

비가 내리든 햇볕이 쨍쨍하든 둘 중에 하나만 해주면 좋으련만.. 동남아에 온 듯 한 찜통 속인 하루 시원한 밀크티 빙수 먹으러 왔어요 티달빛 카페의 시그니처 메뉴 수제 밀크티로 만든 밀크티 빙수라고 하는데 먹어봅시당~ㅇ 모두 가벼운? 원목자재로 꾸며진 실내 인테리어가 ...

티달빛 1월 만원의 행복 다회

매달 넷째 주 목요일에는 티달빛에서 만 원의 행복 다회가 열린다 넷째 주 목요일 이라는 날은 절묘해서, 모임 약속이나 여행, 가족행사도 잘 겹칠 일이 없다. 그러니까 목요일이라는 요일은 내가 원하기만 한다면 대체로 온전히 나를 위해 내줄 수 있는 날인 것이다 한 달에 ...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