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동댕 프리미엄빙수카페 아라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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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빙수맛집 빙동댕 번화가에 있어 학원갈때 하나 포장해오기 가격은 설빙보다 뭐 차이는 모르겠음. 반반 빙수는 개별로 살때보다 7천원이 더 비쌌는데 ㅠㅠ 아이랑 나랑 선호가 달라서 반반으로 포장 집에와도 하나도 안녹은 빙수 허덕허덕 빨리 집에가기! 더 비싼이유가 있었구나. ...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ˊᵕˋ)ノ 여름 하면 역시 시원한 빙수를 빼놓을 수 없잖아요?! 날씨가 더 선선해지기 전에 빙수 한 번 제대로 먹어야겠다 싶어 지나갈 때마다 달콤한 냄새로 저를 유혹하던 ㅋㅋ 빙동댕 프리미엄빙수카페 아라역점에 다녀왔어요. 글·사진 © 율퐁 평소 ...
빙수를 먹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동네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여기 생각보다 괜찮지 않았어요? ” ㅎㅎ 저도 그 말 듣고 나서야 오늘 왜 이렇게 기분이 풀렸는지 알겠더라구요. 사실 별거 아닌 디저트 하나 먹으러 간 건데, 괜히 하루가 조금 부드럽게 마무리된 느낌이었어요^...
검단신도시 아라역 메론빙수 무더운 여름에는 역시 빙수죠~ 딩동댕~ 빙동댕~ ★주소: 인천 검단구 이음5로 72 국제프라자 1차 1동 2층 207호 아라역 1번 출구 도보 393m ★ 영업시간 월요일~ 금요일 12:00~ 다음날 01:00 까지 주말 토요일~ ...
글 쓰기 전에 그날 찍어둔 사진을 다시 한참 봤어요ㅎㅎ. 사진 속 빙수를 보니까 그때 잠깐 멈춰서 쉬었던 기분이 그대로 떠오르더라구요. 그냥 디저트 사진 하나인데도 이상하게 그날 분위기까지 생각났습니다^^. 아라역 빙수 찾다가 방문했던 곳인데, 사진보다 기억이 더 선명...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2006208984/home 빙수 먹으러 가는 날은 이상하게 메뉴 고르는 순간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ㅎㅎ 특히 더운 날에는 밥보다 시원한 디저트가 먼저 생각날 때도 있잖아요. 이날은 남자친구랑 아...
같이 디저트 카페 찾아다니는 제 유일한 취미 친구랑 아라역 근처를 걷다가 여기 한번 가보자고 해서 방문했어요ㅎㅎ. 평소에도 새로운 빙수집 찾아가는 걸 좋아하는 친구라 이번에도 기대를 많이 하더라구요. 들어가기 전부터 “여기는 뭔가 느낌이 좋다”라고 해서 저도 괜히 기대...
집에 오는 길에 계속 생각났던 곳이 있었어요. 그냥 디저트 먹고 돌아온 정도가 아니라, 어? 여기 생각보다 괜찮은데? 했던 순간이 자꾸 떠올랐습니다ㅋㅋ. 처음에는 아라역 근처에서 가볍게 들를 곳을 찾다가 친구와 의견이 갈렸어요. 저는 가보자고 했고 친구는 다른 곳을 먼...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2006208984/home 날씨가 더워지니까 괜히 시원한 디저트가 당기더라고요. 친구랑 어디 갈까 하다가 아라역 근처에 있는 빙동댕 프리미엄빙수카페 아라역점에 다녀왔어요. 요즘 아라역 빙수 찾는 분들이...
원래 빙수는 다 비슷하지 않나 싶었거든ㅋㅋ. 그래서 크게 기대 안 하고 빙동댕 프리미엄빙수카페 아라역점 들어갔는데 첫 느낌부터 살짝 달랐음ㅎㅎ. 같이 간 친구도 여기 처음이라 둘이 메뉴판 보면서 뭐 먹을지 한참 고민했는데 그것마저 재밌더라. 검단 빙수집 찾다가 우연히 ...